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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~ 그럼 모가지..
by 모올라~ at 02/11 으 무섭다 by 박은화 at 05/22 으 징그럽다 by 박은화 at 05/22 와.. 언니.. 드뎌 완.. by 세르게이 at 05/08 사체...시체...삐~.. by 엉터리 at 02/13 이요~~~~~~~~~~ by 모지닛 at 02/06 아르르~~~ 머찌다~.. by suh at 01/16 사췌..열씨미햇!!!ㅋㄷㄷ by 혀리 at 12/30 사체 싸랑햇~~!! .... by 뒤로가는달빛 at 12/09 쥐긴다~~~박수 짝짝.. by 낮게 나는 새 at 12/09 에이 전부 고마워! ㅠ.ㅠ by 사췌 at 12/08 이누무 자슥 이제야 글을.. by BOSS at 12/08 내 의식 속에는 사체밖에.. by 윤정 at 12/08 아니야~ 사체~~! 우리.. by 엄지 at 12/06 이씨...윤범이오빠때.. by 사췌 at 12/06 ㅎㅎㅎ 내 가입했는데,.. by Y-Bemi at 12/06 머 썼나? ㅎㅎㅎ 멋있다.. by Y-Bemi at 12/06 요~ by 돌고래 at 12/04 내 하이바 보는것도 이제.. by 사췌 at 11/30 상학이오빠는 입벌리고 .. by 사췌 at 11/30 |
![]() 첫 번째 애니메이션!!!!!!!!! ㅋㅋㅋ 군데 눈감는게 좀 굼뜨네 ![]() 하지만...내 사촌동생이 재수를 하면서 모의고사보다 80점 깎여 나왔단 말을 듣고...생각이 많이 났다. 지금의 수험생들에겐 점수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는 가장 큰 요소이니까...공부가 다는 아니라카지만, 입시 실정으로는 수능점수가 거의 99퍼센트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. 나는 사실 막연하게 디자인이 하고 싶어서들왔는데...고3때 무얼 알았겠는가. 그냥 미대에 가서 뭔가를 하고싶었는데, 울학교 울과에 들어온 게 정말 잘 된 일이라 생각한다. 비록 3류는 아니고 2류대지만...그래도 나를 많이 바꾸게 해 준 요소들이 너무 많고 사람도 좋다. 하지만...요즘 사체는 우울하다.. 소설이나 영화처럼...사람들이 나의 존재감을 잃어간다. 마치 나는 이전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듯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간다. 그게 너무 섭섭하다. 그래도 2학년 땐 부과대까지 했는데... 잠시 전학과 학교 행사에 불참했다는 이유 만으로 사람들의 의식속에서 사라져 간다는 것이 눈에 확연하게 띄인다.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이다...물론 주위사람들에겐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. 자신의 존재감이 약해지는것 만큼 섭섭하고 고민되는 게 지금의 나에게는 가장 큰 문제이다. 좀 더 나를 알아달라고 하고 싶지만...마음대로되질 않는다. ![]() 솔직히 더 많은 사람이 보고...거기서 나오는 다양한 컨텐츠들... 결국은 돈과 관련되지 않던가 ㅋㅋㅋ 아무튼 그림에 대한 부분을 간과하고 작품성을 따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참으로 아햏햏하다. ![]() 하지만 뭔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.. 최근 사체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...ㅠ.ㅠ ![]() 에는 대담함이 가해지는 것 같다. 남이 나에 대한 신상 한 가지라도 알게되면 지는 것 같고, 약점을 잡히는 것 같은 행동... 누가 주소라도 물어보면 왜그케 쪼는지...내가 소심한건가? 후훗 아무튼 인형속의 나는 나를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보이는걸까? ![]() 사람이 늙는다는게 너무 서글프다..ㅠ.ㅠ | |||